신생아황달 정상범위 및 병적황달 기준(생후 24시간 이내)

신생아황달 정상범위 및 병적황달 기준(생후 24시간 이내)

오늘은 신생아황달에 대해서 알아 볼 텐데요, 신생아에게  흔하게 나타나고 며칠 내 자연스레 해결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신경손상 또는 간의 질환까지 생각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황달의 정상범위 및 병적황달의 기준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생아황달

  1. 신생아황달 개요

  • 황달이란 아기의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증상으로 신생아에서 흔히 관찰됩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생후 1주일 안에 증상이 사라집니다.
  • 신생아에서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5mg/dL 이상일 때 눈으로 보이기 시작하며,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12mg/dL 이상으로 상승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이 경우에는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 생비생리적 혹은 병적 황달은 생후 첫날에 황달이 발견 된 다던지,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12mg/dL 이상으로 높던지, 혹은 생후 2주 이상 계속해서 황달 증상이 지속될 때를 말합니다.

  2. 신생아황달 증상(병적황달)

  • 황달의 대표 증상은 아기의 피부색이 노랗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눈의 흰자위와 얼굴 색이 노랗게 변합니다. 황달이 심할 경우 몸통, 손 및 발바닥의 피부까지 노랗게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황달이 심하게 되어 신경계통에 영향을 주게 되면 아기가 잘 먹지 않고, 힘없이 처지며, 놀람반사가 약하게 됩니다.
  • 병적황달의 경우 황달의 시작이 생후 24시간 이내에 확인되거나, 손, 발의 피부까지 노랗게 변하고, 2주 이상 황달이 지속되는 경우, 직접 빌리루빈의 농도가 2mg 이상인 경우
  • 총혈청 빌리루빈의 상승이 하루에 5mg 이상인 경우
  • 총혈청 빌리루빈의 수치가 만삭아에서 17mg 이상인 경우
  • 위와 같은 증상이나 검사수치가 확인될 경우 병적황달일 가능성이 높으며 반드시 진료 및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3. 신생아황달 정상 범위

  • 보통 신생아 황달은 생후 첫 2~3일째 발생하며 7일 이내에 증상이 사라집니다.
  • 첫 모유를 수유하게 될 경우 대게 모유량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열량섭취가 부족하여 증상이 나타나기도하는데 이는 모유수유 횟수만 늘려도 증상이 사라집니다.
  • 위와 같이 황달의 증상은 대부분 신생아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생후 24시간 이내 발병한것이 아니고 자연스레 사라진다면 정상범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황달 질병관리청 바로가기

  4. 병적황달의 기준

  • 생리적 황달 이외것을 병적황달이라고 합니다.
  • 생후 첫 24시간 이내 증상발견
  • 혈중 빌리루빈 수치 12mg이상
  • 직접 빌리루빈 수치 2mg이상
  • 황달 증상 2주 이상 지속
  • 하루 빌리루빈 증가속도가 5mg 이상
  • 혈청 빌리루빈이 만삭아 12mg/dL, 미숙아 10~14mg/dL 이상인 경우

 

보통 신생아의 간이 아직 미숙해 간에서 일어나는 빌리루빈 포함이 감소해서 입니다. 신생아기의 황달은 미숙아에게서 훨씬 높은 빈도로 발생합니다. 병적황달의 경우가 아니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위와 같은 병적황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고, 경과를 관찰하는게 중요합니다.

 

알콜성 간질환 이란 무엇인가? 간경화 알고 예방하는 방법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