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P 수치 높으면? 낮으면? 위험 요소 파악하기

CRP 수치

CRP 수치에 대해 건강검진을 하게 되면 검사를 하게됩니다.

CRP 수치에 대한 검사는 왜 하는 것이며 수치가 높고, 낮음에 따라  어떤 위험요소가 존재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RP 수치란 무엇인가?

CRP는 C-reactiver protei 반응성 단백, 급성기 반응물질 입니다. 급성기 반응 물질이란 염증이나 조직손상에 반응하여 양이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물질을 말합니다.

CRP 수치에 높고 낮음을 지켜 봄으로써 감영성 질환, 자가면역 질환, 각종 염증반응 진단 등으로 통해 여러 질병들에 대한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CRP 수치에 따른 위험 요소 파악

CRP 정상 수치는 0.6 이하입니다. 수치가 높을땐 감염이나 자가면역질환, 종양 등이 있을 때 상승수치를 보입니다.

또, 비염증상이 있을 때도 수치가 상승 할 수도 있으므로, CRP 수치가 높을 땐 감별검사를 해야합니다.

 

CRP 수치가 높을 때 보통 발열과 오한 증상을 동반하며, 수치가 올라가는 상황에서는 급성기 혈관 질환, 심금경색, 폐렴, 장염, 수술 후 염증반응, 패혈증 등 전반적인 우리 몸에서의

감염, 염증 상황에서 올라갑니다. 염증반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는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CRP 체내 염증지표로 수치 높을수록 대사증후군 위험성도 증가합니다.

체내 염증지표인 CRP수치는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을 경우에 올라갑니다. 이는 혈관, 혈액순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대사증후군의 위험성도 매우 올라갑니다.

대사증후군으로 진단 받은 사람의 대부분은 CRP 수치가 높았으며 CRP 수치가 고농도인 남녀는 일반인데 비해 나쁜 콜레스테롤 LDL 수치가 2.5배에 달했습니다.

LDL콜레스테롤이 체내 혈관에서 만성염증을 만드는 주범으로 알려져 있으며, 운동이 과하거나 편식이 심해도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염증지표인 CRP 수치는 대사증후군과도 밀접한 관련이 으며, 이는 혈관, 호르몬, 신경계, 신진대사,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과도 연결됩니다.

어떻게 하면 CRP 수치를 낮출수 있을까?

CRP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약을 복용하는 것입니다. 약을 복용하게 되면 단기간에 CRP수치가 눈에 띄게 낮아지는 걸 볼 수 있으며

효과도 탁월합니다. 하지만 약에의한 수치 조절은 약을 오랜 기간 복용해야하며, 약을 끊을시에는 수치가 높아지기도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꾸준한 운동과 체중관리, 식이요법 입니다.

저도 건강검진 하면서 CRP 수치가 높게 나와 고지혈증으로 약을 먹기를 권유받았으나 식이요법으로 7kg을 감량하니 CRP 수치가 많이 낮아 졌습니다.

콜레스테롤 약이 몸에 나쁜 것 없이 영양제라 생각하고 평생 먹으면 된다고 말을 들었지만, 노력해보지 않고 약에 의존하는 것이 싫어 열심히 감량했는데 효과를 봤네요

지금도 저는 식이요법을 하고 있는데요;; 아마 모든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갈 수록 평생 관리해야하는 것이 CRP수치 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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